글 수 53
홍목사님 가족과 성도님들에게
어느 덧 한 해가 지나가는 길목에 놓여있습니다.
홍목사님, 사모님, 성도님들에게 문안드립니다.
넋잃고 있다가 세월지나가는 곳이 보이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서 교회를 굳건하게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리선교회를 섬기며, 매부가 개척하고 있는 교회를 나가
함께 교회를 설립하는 가운데 있고, 금년에는 한국도서지역을 찾아
섬선교를 하느라 바쁜시간을 보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잊지 않으시고 국제다리선교회를 후원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0-3082-1560)
기쁜 성탄을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 교회 위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서울에서 임형제드림
